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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하성 이정후·김혜성 응원하며 고향 선배들 기대

김하성 키움 시절 동료였던 이정후와 김혜성이 각각 샌프란시스코와 LA에서 잘 뛰고 있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음
4일 한국시간으로 경기 중에 이들의 활약을 보며 응원했다고 함
이정후는 자이언츠에서 꾸준히 출전하고 있고 김혜성도 다저스에서 조용히 실력을 쌓고 있는 듯
김하성은 키움 시절부터 이들과 함께 뛴 적이 있었고 지금도 서로를 잘 알고 있음
그런데 이정후는 27살이고 김혜성은 26살이라 나이도 젊고 가능성도 많다고 보면 됨
김하성 입장에서는 고향 선배들이 잘 나가면 그 자체로 기쁘고 자랑스러울 수밖에 없음
백링크 이정후나 김혜성도 현재까지 성장한 모습을 보면 앞으로 더 커질 가능성이 큼
김하성은 이들을 응원하면서도 자신도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음
이번 시즌에도 계속해서 탬파베이에서 열심히 뛰고 있으니 그 분위기를 이어가길 바람
김하성은 키움 시절 이정후와 김혜성을 함께 봤던 선수들이라서 그들의 성장 과정을 잘 알고 있음
이정후는 2017년에 키움에서 데뷔했고 김혜성도 2018년에 키움에 입단했었는데
그때부터 서로 친하게 지내며 경기장에서 자주 교류했던 것으로 알려짐
그런데 이정후는 2021년에 메이저리그로 진출했고 김혜성은 2022년에 미국으로 건너가면서
둘 다 한국의 프로야구에서 큰 기대를 받으며 성장한 선수들이었음
김하성 입장에서는 이들을 보면 과거의 추억이 떠오르고 그들이 지금 잘 나가고 있다는 걸 보면
자신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생길 수밖에 없음
특히 이정후나 김혜성 같은 선배들이 미국에서 잘 살아남았다는 사실은
김하성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임
이정후나 김혜성은 모두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유망주로 꼽혔던 선수들이라서
그들이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항상 있었음
이제는 그들이 실제로 성과를 내며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
김하성도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려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같음
이번 시즌에도 탬파베이에서 꾸준히 출전하며 타율 0.250대를 유지하고 있어
아직까지 많지 않기 때문에 그들의 성공은 한국 야구계에 큰 기대감을 주고 있음
김하성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한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선수 중 하나라서
이들의 활약을 보며 자신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음
이제는 김하성도 이들을 따라 메이저리그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람
